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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.
초록으로 가득했던 제가 일하는 곳도,
이제는 울긋불긋, 형형색색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.
요즘 단품 색에 취하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.^^
(나이를 먹어서 그런 건지....?)



9/17, 10/20, 10/28의 모습
하루하루 달라지는 단풍나무의 잎 색,
캬~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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