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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9월 4일에 삽목한 수국, 지난 포스팅 참고!
https://onweekend.tistory.com/22?category=952014
9월 4일에 삽목한 뒤 45일 경과된 수국의 상태입니다.


뿌리가 제법 나왔습니다.
녹지삽의 경우 뿌리가 제법 많이 나왔습니다.
(지난 9월 28일보다 훨씬 더 말이죠)


24일 경과 / 45일 경과
숙지삽의 경우는 녹지삽에 비해 발근의 상태가 불량합니다.


숙지삽의 발근 상태
조금 굵은 녀석에서는 그나마 몇 가닥의 뿌리가 나왔습니다만,
그냥 굵은 숙지삽에서느 45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.
45일의 데이터를 모아 결론을 말해보자면,
수국 삽목은 녹지삽, 새순으로 하는 게 정답이다!!입니다.
수국을 삽목하고자 하시는 분은,
녹색 가지나 새로 돋아나는 새순으로 시도하세요!!
경험에 의한 뇌피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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