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91 수목 관리 중 벌집과의 만남 지난 8월, 조경 관리 일을 하고 있습니다. 기나긴 장마로 인하여 일이 계속 쌓이고 있는 현실.. 약해진 빗줄기. 잠깐이라도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, 이 길 좌우에 있는 나뭇가지를 정리하고자 했습니다. 전지가위 하나로 나뭇가지를 솎아내고 있던 중. " 앗 따가워!! " 벌이 공격을 시작했습니다. 벌을 발견하자마자 순발력을 발휘해 위기에서 탈출했습니다. 5분 정도 진정된 후 벌집을 없애려고 다시 접근. "앗! 생각보다 너무 큰데??" 생각보다 큰 사이즈에 살짝 당황. 아무 생각 없이 작업했다간 내 얼굴도 벌집이 되겠구나....라는 생각.ㅋ Q. 이렇게 큰 벌집을 발견했을 땐 모다?? ① 에프킬라를 뿌리며 벌을 제압한다. ② 에프킬라는 약하다. 토치를 가져와 불로 지진다. ③ 흡연자를 불러 담배 연기를 뿜.. 2020. 10. 21. 이전 1 다음